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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의원·민형배 시장 '국립의대 신청 무효 면담' 입장 차 재확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광주 해남군완도군진도군)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박지원 의원은 개인 SNS를 통해 "전남 국립의대 등 여러 문제로 민 시장과 1시간 10분 간 면담을 가졌다"며 "결론적으로...
- 김원이·박지원, 교육장관에 "전남권 의대 후보, 공정하게 심사해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전남광주 목포)·박지원(전남광주 해남·완도·진도)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을 만나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심사를 공정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최 장관에게 "광주지방법원의 최근 집행정지 신청 각하 결정은 순천대 의대 및 대학병원 부지 확보가 정당하다거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후보대학 선정이 공정했다는 판단을
- 박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정보 노출 방지 강화' 민사소송법 개정안 대표발의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송 과정에서 가정폭력 피해자의 주소 등 정보 노출 방지를 강화하는 민사소송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26일 박 의원실에 개정안에 따르면 법원은 해당 조치가 있는 경우 피해자에게 개인정보 보호 조치 신청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
- 친명 "검찰논리", 친청 "사사오입"…출마자격으로 또 충돌 반면 친청계 측에선 후보 등록 신청 전 자격 요건을 미리 검토하지 않은 후보들에게 책임을 돌렸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이번 표결을 이승만 정권 시절 헌법개정안을 위법하게 통과시킨 '사사오입 개헌' 사건에 비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