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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추미애·김민석 다 과유불급…대통령 성공 도와야"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수청장 지명자 인선을 둘러싸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정면충돌한 상황에 대해 "두 사람 모두 과유불급"이라며 내부 갈등 확산을 경계했다. 박 의원은 15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추 지사의 대통령
- 박지원, 추미애 향해 "뭘 그렇게 잘했나…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 부활"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을 반대하는 추미애 경기지사를 향해 "뭘 그렇게 잘했느냐. 이어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이 부활, 집권한다"며 "추 지사는 하남 공천 당선, 법사위원장을 성공, 경기지사에 당선됐다. 12.3 내란의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박지원 의원님은 누구 말이 제일 마음에 듭니까? ◆ 박지원> 그걸 얘기하면은 좀 곤란해지고. ◆ 박지원> 그렇죠.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이다. 그래서 제가 이 자료들을 참 꼼꼼하게 프로테이지까지 다 해봤었어요. 저는 제 입장을 말합니다. 50%의 성공 50%의 실패이고요. 이길 만한 선거라고 말씀하셨지 대통령이 이길 만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