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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영접 뒤 정청래 "흔들리며 젖으며 가는 게 인생"…정청래 비판 문자 포착도
▶ 김영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나의 출마 여부가 당원에 달려 있다, 이런 얘기는 한가한 얘기인 것 같아요. ▶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그분들(김민석 총리-송영길 의원)은 연합할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아마 김-송 연합은 이루어질 것 같아요.
mbn.mk.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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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이동학> 지난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를 놓고 결국에는 그런 얘기들 속에서 나의 장점을 또 부각하면서 상대방의 약점도 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 박재홍> 이번에 들어간 박지원 해남의 박지원 아니고 친송은 김영호, 민병덕, 민홍철, 박선원, 박지원 여기가 해남의 박지원, 양부남, 이개호, 정일영, 허종식 이렇게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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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나의 적통이다. 아니다. 심지어는 뭐라고 그러셨죠? 송영길 의원님께서. 붕어 IQ. 이런 얘기하고 앉아 있고 이게 과연.
◇ 박재홍> 유감 표명은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생기면서 박지원 대표, 안철수 대표 나갔잖아요. 근데 그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이 격렬함의 정도가.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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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최민희> 나의 삶이. 게다가 유가가 올라서 너무 힘들다 이런 걸 더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치권은 늘 늦게 반영을 하잖아요. ◇ 박성태> 당내 사실 박지원 의원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경쟁이 격화되면서 당의 분열이 심화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실제 그런 양상도 보이고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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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유정> 그러니까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 하셨으면 좋았잖아요. 잘했을 겁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나의 삶과 아무 상관없은 자기들끼리 앉아서 내가 더 충성해 네가 더 충성해. 지난 선거는 이게 우리가 이긴 거야 아니야 진 거야.
www.nocutnews.co.kr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