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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는 ‘손흥민’ 박지성은 ‘이강인’…선배들이 꼽은 멕시코전 열쇠 해설위원으로 멕시코를 찾은 축구대표팀 선배 이영표와 박지성이 각각 멕시코전 키플레이어로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PSG)을 꼽았다.이영표 위원과 박지성 위원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손흥민은 앞서 체코와 1차전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두 차례 놓치는 등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 위원은 확신했다.이영표 위원은 “1차전
- [다시 대한민국] 2002 전설들의 조언 "멕시코전 핵심 무기는 '이것'" ▶ 인터뷰 : 박지성 / 전 축구대표팀 주장 - "어떤 식으로든 상대의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은 가져가야 될 부분이어서. 수비 측면에서는 개막전에서 골 맛을 본 멕시코의 간판 공격수, 히메네스를 '경계대상 1호'로 꼽으며 철저한 봉쇄를 주문했습니다. MBN뉴스 이규연입니다.
- "무조건 32강" 남아공전 앞두고 확 붉어진 광화문 손흥민, 이강인, 황인범 등 이날 경기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은 물론, 은퇴한 박지성, 기성용 등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도 눈에 들어왔다. 이씨와 친구들의 손에는 박지성 선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유니폼이 쥐어져 있었다.
- 또 한 번의 빠른 교체…손흥민의 힘겨운 '최다골 도전' 네 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선 손흥민이 남아공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한다면 박지성, 안정환을 넘어 한국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4호 골)을 세우게 된다.
- 손흥민에게 낯선 숫자…'0골 0도움' 앞선 세 차례 대회에서 3골을 기록해 박지성, 안정환과 함께 한국인 통산 최다 득점 공동 1위였던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단독 1위 등극을 노렸으나, 단 하나의 공격 포인트도 올리지 새 역사를 겨냥한 채 조별리그 1, 2차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쉴 새 없이 상대 수비를 흔들었지만 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