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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의 사회악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의 말로 대신하겠다. "정작 나는 도움을 받지 못하는데 동물이 돌봄을 받는 것에 대해서 억울해하고 분노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이영은, 지강숙X윤미희X박지선 <리브 어 라이브> '리브 어 라이브' 극단 김장하는날 -- 1부 지강숙 작 2부 윤미희 작 3부 박지선 작 ---인용1 ...나는 나의 처가 살아 있는지 어쩐지 알 수가 없었다.
- 시험 끝을 기다리며..2 나는 사도를 제일 좋아하는데 사도가 100만을 찍지 못한 건 두 번은 볼 수 없는 슬픔때문에 그랬다지. 사도에서 메시지 전달력에 한 번 놀라고 역사 고증에 두 번 놀랐다... 박지선 교수님 말씀에 심리학 전공 지식이 팟팟 떠올라서 재밌고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범죄라는 사회의 구멍과 아픔을.......
- 박지성 워너래 이름 박지선, ㅋㅋ면사무소 직원이... 박지성 워너래 이름 박지선, ㅋㅋ면사무소 직원이... 박지성이 됐대요 ㅎㅎ 박종성은 박지성 원래 이름에 이어서 악플에 시달리던 10여년의 세월과 그 동안 말하지 못한 오해, 진실 등을 낱낱이 밝혔어요 또 박지성의 어린 시절을 비롯해 눈물 나는
- 박지선 김민수, 장백지 정여사/임성한 드라마복귀 "개콘 박지선 김민수/장백지 정여사" 개그우먼 박지선이 친구 김민수에게 공포의 청혼을 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희극여배우들’에 출연한 나는 너에게 ‘보통 남녀는 친구가 되기 어렵다던데 우린 뭘까?’라고 물었고 너는 ‘미쳤냐? 술 곱게 마셔라’라고 말했지. 그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