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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 주자 곧바로 ‘눈도장’…NC 고준휘, 박준영 상대 3점 홈런 작렬 외야수 고준휘(NC)가 오랜만의 선발 출전 기회에서 시원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고준휘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 9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아쉬웠다. 고준휘는 한화 선발 박준영과
- [KBO 오늘의 경기 결과]10월4일(일)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KIA 6 - 5 LG(잠실) 승 정해영 패 우강훈 ▲두산 12 - 0 삼성(대구) 승 웨스 벤자민 패 이승현 ▲SSG 6 - 2 NC( 창원) 승 김민 패 배재환 ▲키움 9 - 3 한화(대전) 승 안우진 패 박준영 ▲롯데 2 - 2 KT(수원)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18일(금)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잠실(오후 6시30분) 키움 (라울 알칸타라) - (잭로그) 두산 ▲사직(오후 6시30분) NC (이재학)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 수원(오후 6시30분) LG (앤더스 톨허스트) - (로건 앨런) KT ▲대전(오후 6시30분) 삼성 (아리엘 후라도) - (박준영) 한화
- [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4일(금)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삼성 3 - 4 LG(잠실) 패 이승민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한화 14 - 4 롯데(사직) 승 박준영 패 김진욱 ▲두산 0 - 4 SSG (문학) 패 박신지 승 페드로 아빌라 ▲KT 3 - 4 KIA(광주) 패 조상우 승 주권 ▲NC 6 - 1 키움(고척) 승 라일리 톰슨 패 안우진
- '발목 통증' SSG 정준재, 1군 엔트리 말소…"이번 주 정밀 검사 예정" SSG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정준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같은 날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치르는 한화는 투수 박재규, 박준영, 하동준, 내
- [KBO 오늘의 경기 결과]8월29일(토) KT 2 - 4 삼성(대구) 패 로건 앨런 승 크리스 페덱 ▲LG 8 - 3 롯데(사직)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패 김진욱 ▲SSG 1 - 2 KIA(광주) 패 문승원 승 조상우 ▲NC 11 - 4 한화(대전) 승 라일리 톰슨 패 박준영
- [KBO 오늘의 경기 결과]8월23일(일)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롯데 1 - 3 두산(잠실) 패 박세웅 승 곽빈 ▲KT 3 - 1 SSG(문학) 승 로건 앨런 패 페드로 아빌라 ▲삼성 2 - 1 NC( 창원) 승 크리스 페덱 패 라일리 톰슨 ▲LG 12 - 3 한화(대전)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패 박준영 ▲KIA 7 - 8 키움(고척) 승 이의리 패 이강준
- '되는 팀' 삼성의 깜짝 선발… 김백산의 인생 역전 올시즌 김백산은 1군 무대에서 단 1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었다. 1군 데뷔전이었던 지난 7월 2일 NC 다이노스 전에서는 5.2이닝 동안 2피안타 4볼넷 (역대 1호는 한화 이글스 박준영) 데뷔전 승리 만큼 인상적이었던 것은 마운드 위에서 보인 김백산의 차분한 모습이었다.
- '되는 팀' 삼성의 깜짝 선발… 김백산의 인생 역전 올시즌 김백산은 1군 무대에서 단 1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었다. 1군 데뷔전이었던 지난 7월 2일 NC 다이노스 전에서는 5.2이닝 동안 2피안타 4볼넷 (역대 1호는 한화 이글스 박준영) 데뷔전 승리 만큼 인상적이었던 것은 마운드 위에서 보인 김백산의 차분한 모습이었다.
- 한화 류현진, 6일 1군 말소로 전반기 마감…한미 통산 2500탈삼진 도전은 후반기로 한화는 7~9일 NC 다이노스와 전반기 마지막 대전 홈 3연전이 예정돼 있지만, 다른 투수들을 선발로 내세워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7일 선발투수로는 우선 박준영(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