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인물

박제가(朴齊家, 1750년 11월 5일~1805년 7월 6일)는 전설서 별제, 오위도총부 오위장, 경기도 양평 현감 등을 지낸 조선 후기의 정치가, 외교관, 통역관, 실학자로 북학파의 거두이다. 그의 자는 재선(在先), 차수(次修), 수기(修其), 호는 초정(楚亭)이다. 정유(貞否),정유(貞蕤),위항도인(葦杭道人) 등 다른 호도 사용한적이 있다. 청나라의 선진 문물 수용과 중상주의 경제 정책을 주장했다. 1778년 청나라에 사은사로 파견되는 채제공의 수행원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출생지
조선 한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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