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홍준표 "호남 반도체, 국가에 굉장한 이득…반대 말아야"
홍 전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의 발전은 수도권과 영남 중심이었고, 호남은 농업 중심 도시로 남아 개발과 발전에 소외돼 왔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자신의 호남 투자 찬성 입장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아부'로 해석하는 비판에는 불쾌감을 드러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5
-
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찬성 측은 광화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인 만큼 한글 현판을 추가해 우리 문화와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한국전쟁으로 문루가 다시 불탔고, 이후 복원 과정에서 현판도 여러 차례 바뀌었다.
1968년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한글 현판이 설치됐고, 2005년 노무현 정부에서는
www.nocutnews.co.kr · 2026.07.25
-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계엄 직후에는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도 나갔어요.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없었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어떨 거라고 생각해?
A. 역사에 만약은 없다고 생각해.
www.nocutnews.co.kr · 2026.06.28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그는 의견수렴 결과 찬성 측은 한글의 국가 정체성과 상징성,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강조한 반면, 반대 측은 문화유산 원형 보존과 역사성 유지를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소개했다 찬성 측 발제자인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은 한자 현판은 유지하면서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6
-
"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화면 속 '극우 알고리즘'
▶ 글 싣는 순서 ①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②"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 C학생의 게시글을 보면 '윤어게인' '계몽령'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 극우 성향의 지지자들이 자주 접할만한 단어들을 포함시켜 '극우 알고리즘'에 편승하도록 설계했음을 알
www.nocutnews.co.kr · 2026.06.29
-
"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 글 싣는 순서 ①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②"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 전 교수는 "20세기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청년 저항 문화가 '리버럴(자유주의)'이었다면, 21세기 저항문화는 '퇴행적 보수성'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퇴행적 보수성을 "강자를 선망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6.30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박재홍> 호남 가는 건 찬성.
◆ 홍준표> 그거는 박정희 정부 이래 대한민국 발전은 수도권과 영남을 중심으로 그리고 80년대 들어와서는 충청을 또 중심으로. 박정희 정부 시절에 영남에 세팅한 거는 나라 전체의 인프라를 세팅한 거예요. 호남은 농업 도시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