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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광화문의 역사성과 한글의 상징성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격렬한 찬반 논쟁…결론은? 이번 토론회에서도 광화문의 역사성과 한글의 상징성을 둘러싼 치열한 찬반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도 찬반 논리가 팽팽하게 맞섰다. 토론회 오후 순서에서는 국민 참여자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의견을 나누고 현장 투표를 통해 찬반 의견을 수렴했다.
- "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신진욱 중앙대 사회학 교수는 논문 '계엄과 탄핵 이후 한국 민주주의 진단과 전망'에서 "계엄과 탄핵에 대한 찬반 여부는 극우성의 한 측면일 뿐이며 반페미니즘, 반중·혐중, 능력주의 전 교수는 "20세기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청년 저항 문화가 '리버럴(자유주의)'이었다면, 21세기 저항문화는 '퇴행적 보수성'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퇴행적 보수성을 "강자를 선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