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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막혔던 2년 전 '대파 사건'...선관위 개혁 여기서부터 시작하자 이후 박정희 정권을 거치며 선거사무를 집행하는 관리기구 정도의 위치로 전락했다가,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조금씩 권한을 확보해 현재의 위상을 확보했다. 위원장을 비롯하여 3명 이상은 상임위원으로 하여 업무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 이는 모든 정치세력이 합의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지점이다. 전체 내용보기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 박재홍> 3대 메가 프로젝트 사실 이 부분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이거랑 비교하면서 국가 계획이다. 이렇게 말씀들을 하고 있는데. ◆ 김종인> 아니, 그러니까 시대가 지금은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개발 5개년 계획하고 중화학공업을 하던 그런 시대하고 지금의 경제가 달라요.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외교 안보 분야 업무 보고에서 통합 국군 사관학교 설립이 좀 더디고 있다. 왜 더디냐라고 하면서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다. 그런데 그 3명 중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육사 나온 사람입니까? 육사 나오지 않았어요. 일본 육사 나왔죠. 그리고 이쪽에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육사 나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