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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청계 후보 3인, 김민석 협공..."노무현 배신해 놓고 단일화 온 몸 윤색" 뉴스핌] 신정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친청계(친정청래계)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후보가 김민석 당대표 후보를 향해 2002년 대선 당시 탈당 및 단일화 행적, 박정희 세 후보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당대표는 민주당의 정신이자 얼굴, 당 최고의 신뢰 자산"이라며 김 후보를 향한 검증 공세를 펼쳤다. ...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그는 "광화문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공간이자 외국인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대한민국의 얼굴"이라며 "한글 현판 병기는 역사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이어 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광화문 현판은 그동안 여러 차례 교체됐다. 6·25 전쟁으로 현판이 소실된 뒤 박정희 정부는 1968년 박 전 대통령의 친필을 새긴 한글 현판을 내걸었으나, 이 현판은 노무현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