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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고의 검사를 회상하며 박정희 대통령 막바지 시절 당시 현 남부지방검찰청은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이었고 청사는 문래동에 있었다 당시 남부지청은 공장지대에 위치해 공장폐수와 매연으로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했지만 대통령 덕분에 보수도 올랐고 급행료 등 생계형 부조리도 조금은 용납된 것으로 기억된다 당시 박대통령이 서거하신 후 전두환 정권 초기 검찰청은 공무원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들이 강제로
- 요즘도 기념우표 구입하는 사람 있습니까? 일명 '박정희 우표' 최근 공공기관들이 진행하는 업무 코드가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코드에 맞춰져 있는 것을 보면 조금이나마 정상적인 나라로 바뀌었다는 것을 실감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