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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욱, '암살자들' 사자명예훼손…"박근혜가 고소하면 처벌 가능" 서 변호사는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에 출연해 영화의 표현 방식이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며 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다고 서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 와세다대 버리고 서울대 입학... 교포 청년 짓밟은 조국 재일동포의 권리 획득, 3. 한일관계 개선, 동포사회의 개선, 4. 재일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일본에서 살아가는 데 있어서의 여러 가지 요구"로 정리했다. 조총련도 아닌 민단 쪽이 이 문제를 부각시킨 일은 박정희 정권의 분노를 초래했다. 이 분노로 인한 화를 뒤집어쓴 희생양이 재일교포 유학생 김정사(金整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