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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KBO, 창녕군과 퓨처스리그 훈련캠프 조성을 통한 인프라 확충 논의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 허구연 총재는 지난 2일 창녕군수실에서 성낙인 군수, 창녕군의회 박재홍 의장과 면담을 갖고, 창녕군이 제안한 KBO 퓨처스리그 훈련캠프 조성을 비롯해 창녕군 야구 인프라 확장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등 상생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2차로. ◇ 박재홍> 예.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박재홍> 원내대표. ◆ 강성필> 야당에서 원내대표. ◇ 박재홍> 정점식 원내대표. ◇ 박재홍> 사실상 야구 선수들은 거의 그러니까 일반 고등학생의 수능을 못 보게 하는 것 같은 그런 효과가 있는 거잖아요. ◆ 강수영>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