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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박재홍> 원내대표. ◆ 강성필> 야당에서 원내대표. ◇ 박재홍> 정점식 원내대표. 감독, 코치의 책임이 너무나 크고 경기 중에 이런 거 나오자마자 10초 안에 무조건 제지를 했었어야 돼요. ◇ 박재홍> 10초 안에. ◆ 강수영> 큰일 난다, 너희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박재홍> 옆방송. ◆ 신문선> 브루스에 대한 얘기를 하니까 제목을 말이죠. 유튜브에다가 상대팀 감독 칭찬만 한다고 그렇게 제목을 달아서 유튜브에 띄워놨더라고요. ◇ 박재홍> 진정성을 좀 보여주셔야 되는데. ◆ 신문선> 감독 책임이라고 그러고 확 가버리잖아요. 그것도 저는 정말 부끄러워 가지고 말이죠.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 박재홍> 홍명보 감독 결국 사퇴를 했습니다. 그런데 또 사퇴하는 과정에서 기자들 앞에서 또 태도가 문제가 되기도 했는데 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박재홍> 새벽 4시군요. ◆ 장성철> 내일 공항에 나가야 되나? ◇ 박재홍>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