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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크와 쇼송, 일신 프랑코 페스티벌 2@일신홀 흥선대원군이 자신의 전성기에 기축통화라면서 당백전을 마구찍어내 벌인 조선 재정 지옥행 이벤트, 자신이 건룡제쯤 되는 줄 알았던 정조의 화성 건설 이벤트에 이은 조선의 관짝에 대못을 박은 이벤트.
- (451편) "지리산은 인간의 흥망성쇠에는 관심없다."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을 챙기려는 욕심에. 결국 조선 최고의 명포수도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도 사라져갔다. 산의 정기가 흐르는 곳마다 쇠말뚝을 박은 일제의 행위를 생각하면 조선의 산군, 대호쯤이야 한낱 호랑이 가죽이라는 전리품에 불과하다고 폄하하며 대호를 영물로 받들며 살던 식민지 조선의
- 기미 독립 선언문 ( 번역문) 우리 조선은 이에 우리 조선이 독립한 나라임과 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을 선언하노라. 반만년 역사의 권위를 의지하여 이를 선언함이며, 2천만 민중의 충성을모아 이를 두루 펴 밝히며, 겨례의 한결같은 발전을 위하여 이를 주장함이며, 인류가 가진 양심의 발로에 뿌리 박은
- 읍취헌 문집 [박은] 읍취헌 문집 [박은]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이라 극찬한 시인 문집이다. 단 5년간의 작품 백여 수 있다. 翠軒遺稿)]는 조선 시인 박은(朴誾)의 4권 2책, 목판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