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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박·임' <br>검찰개혁 3인방에게<br>(feat.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사법연수원 14기) 경기도지사님, 박은정(29기) 조국혁신당 의원님, 임은정(30기)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님, 안녕하세요.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려니 쑥스럽네요. 우리 사회를 수십 년 전의 정치후진국으로 되돌리려 했던 윤석열을 반대하는 이른바 '반윤(反尹)'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 '공소기각' 슬그머니 끼워 넣었다? 누구 말이 맞나 해당 내용은 여권 내 강경파로 분류되는 민주당 김용민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지난 6월 26일 대표 발의한 법안에 담겨 있던 조항으로, 여러 형소법 개정안을 병합심사해 마련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이날 긴급토론회에서 "왜 갑자기 논의도 안 된 것을 마지막 날 슬쩍 끼워놓고 사기를 치느냐"며 "우리 모두의 관심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쏠려 있을 때 집어넣은 것"이라고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는 기피 신청을 한 상황이긴 한데 기피 신청 윤리위 하면 또 우리 전문가. 죄송합니다. 우리 김종혁 전 최고. 죄송합니다. ◇ 박재홍> 민주당 두 분은 굉장히 여유롭게 듣고 계시는데 우리 김유정 의원님 말씀 주세요.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박재홍> 박은정. ◆ 노영희> 박은정 의원은 조국혁신당 의원이잖아요. ◇ 박재홍> 민주당 의원은 아니고. ◆ 장성철> 서영교 법사위원장. 우리 갖고 놀았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