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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박유천 벚꽃길'…주민들 철거 요구 논란
2019-04-20 18:06 교육적으로 안 좋아 철거해야" vs "재판까지 지켜봐야"
박유천
벚꽃길 벽화 (
인천
=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19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서부천 겸 배우
박유천
(33)씨의 발언 내용을 담은 명패와 벽화 등이 있는
인천
'
박유천
벚꽃길'을 놓고 존치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인천지역 민간봉사단체인 계양봉사단 등에 따르면 인천시
blog.naver.com ·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