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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4억 세금 체납' 박유천, 2026년 완납한다 "각종 소송 종결" 일본을 무대로 활동 중인 그룹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40)이 오랜 기간 발목을 잡았던 세금 체납과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을 모두 해결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 박유천 맞아? 예전과 사뭇 다른 얼굴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본어로 "안녕히 주무세요, 모두들 목욕을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활동 당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 금발 변신·넓어진 이마…마약 파문 박유천 ‘세월의 흔적’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척해진 근황을 전했다. 탈색한 금발에 휑해진 정수리와 이마 라인 등 전성기와 달라진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마약 혐의와 은퇴 번복 및 세금 체납 전력 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