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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당신 누구야? 나는 1987년 중앙일보사 계간미술 기자 시절에 「평양 화단 반세기」를 취재하고 있었다. 남북 분단 이전, 개화의 요람이었던 평양의 근대 미술사를 조명하는 작업이었다. 김관호 길진섭 박영선 전화황 윤중식 최영림 황헌영 황유엽 김원… 기라성 같은 인물의 고향이다. 철책으로 가로막힌 땅. 취재는 어쩔 수 없이 월남작가들 중심이었다.
-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안희정 “친노라고 표현돼 온 우리는 폐족” “죄짓고 엎드려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들과 같은 처지” 2012년 '누가 친노냐’ 나는 친노가 아니다. 민주당에서 ‘친노’란 상황에 따라 고무줄처럼 늘어났다가 줄어드는 용어” 2014년 “당내 친노들이 매 사안마다 사사건건 반대를 하면서 지도부를 흔들고 있다" “야당의 고질적인 병폐" 박영선
- 내포사랑의 교회 한상만목사님 그리고 설교적으로는 박영선 목사님께 많은 영향을 받았다. 아직도 하나님의 열심을 읽으며 느꼈던 전율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목회적으로는 옥한흠 목사님이시다. 박영선 목사님과 옥한흠 목사님은 강의나 설교를 통하여 뵈었지, 개인적으로는 한 번도 뵌 적이 없다. 그러나 그 분들은 내 목회사역에 큰 스승이시다.......
- [막말]의 여왕 박영선을 보며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청와대의 5자 회담 제안이[여왕님 주재회의에 야당을 들러리 세우겠다는 모략]이라고 6일 주장하여 [막말의 여왕]이란 말을 듣는 상황을 보며 왠지 짜증이 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