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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향, 박신혜 뺨 실제로 때렸다…“볼 새빨개져, 미안해서 안아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휘향이 ‘천국의 계단’ 촬영 당시 아역이었던 박신혜의 뺨을 때린 뒤 미안함에 안아줬던 일화를 떠올렸다.2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극 중 어린 한정서 역을 맡은 박신혜의 뺨을 때리는 장면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휘향은 촬영 후 박신혜의 볼이 빨갛게 달아올랐다고 털어놨다.이휘향은 “때리고 나니까 볼이 새빨갛더라
- 이휘향, 박신혜 뺨 때린 뒤…“새빨개진 볼, 미안해서 안아줬다” 배우 이휘향이 ‘천국의 계단’에서 후배 박신혜의 뺨을 때렸던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 “박신혜 뺨 몇 대나 때렸는지 모른다”…지금도 미안하다는 이휘향, 무... 배우 이휘향이 2003년 12월부터 2004년 2월까지 방영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 당시, 14세였던 박신혜의...
- 이휘향 "14살 박신혜에 따귀 서른 대…늘 미안하다" 배우 이휘향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당시 14살이었던 박신혜의 뺨을 수차례 때렸던 장면을 떠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