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백
인물박시백(1964년 11월 23일 ~ )은 제주 출신의 만화가다. 대표작으로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시리즈가 있다.
- 직업
- 만화가
- 출생지
-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 장르
- 시사만화, 역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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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백 정조 실록) 뒤주에서 죽는 아버지를 보았다. 세손이 반드시 임금이 되라는 법은 없다. 할아버지 영조의 한마디면 세손에서 폐해지고, 역적의 아들로 죽음을 맞을 수 있었다. 척신과 대신들은 사도세자의 죽음을 주도하거나 방조했다. 세손이 임금이 된다면 척신과 대신은 죄를 치러야 할 처지였다. 노론당의 시
- ‘문화 놀이터’ 된 세계유산 필암서원, 박시백 작가와 함께! ‘ #문화 #놀이터’ #된 #세계유산 #필암서원, #박시백 #작가와 #함께!
- [보성중진로상담실☕️]박시백 근대사 학습만화전집 득템❤️
- 장성 아이와 가볼만한곳, 필암서원에서 만나는 박시백 史랑방 콘서트 역사와 선비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역사토크 史랑방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번 콘서트는 2026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풀어낸 박시백 이번 史랑방 콘서트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잘 알려진 만화가 박시백 작가가 함께합니다. 세계유산 필암서원에서 조선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쉽고 흥미.......
- 박시백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 35년 / 친일파 열전 공구!! 중등 역사 배경지식을 위해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고려사, 35년, 친일파 열전은 꼭 읽어야죠.^^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보급판/ 35년/ 친일파 열전 공구 ▶구입링크 : https:
- (박시백 영조실록) 경종은 30년 세자기간을 살얼음처럼 보냈다. 숙종은 노론과 함께 경종의 어머니 희빈 장씨를 사약으로 죽였다. 당연하게도 경종에게 싸늘했다. 숙종은 훗날 영조인 영인군에 마음이 갔다. 숙종은 영민하고 강했으므로 폐세자만 남은 듯 했다. 세자인 경종에게 대리청정을 시켰으나 권한을 준 것인지
- (박시백 고려사 5) 박시백의 고려사 5권을 모두 읽었다. 만화지만 내용이 깊다. 곰곰히 생각하며 읽게 된다. 무엇보다 고려사 전체를 조망하게 되었다는 게 보람이다. 고려는 개국 50년, 안정 180년, 무신정권 100년, 원 침입과 간섭 140년, 몰락 35년 정도로 대별할 수 있겠다. 왕조가 스스로 존재
- (박시백 숙종실록) 열 네살 숙종은 수렴첨정 없이 정사를 보았다. 영민했고, 대찼다. 대신과 대간이 가르치려 들면, "이는 어린 임금을 억제하는 소치로 봐도 되겠는가"라며 정색했다. 달변가이기도 했다. "승지! 내가 부르는 대로 비답을 받아 쓰라"고 말한 뒤 폭포수처럼 쏟아 내었다. "논의를 하자는 것이
- (박시백 고려사 2권) 고려는 태자가 어린 경우 형제간 왕위 계승이 원칙이다시피 했다. 15대 숙종은 태조의 4대손인 고손자에 불과했다. 장자상속이 오히려 예외였으며, 형제라면 누구나 왕이 될 수 있었다. 반정과 진압이 끊이지 않았다. 거란은 세 차례 고려를 쳐들어왔다. 1차 침입(993년)은 서희의 담판으로
- (박시백, 선조실록) 옛글이라도 번쩍 놀라는 글이 있다. 율곡 이이와 연암 박지원의 글이다. 이이의 책문은 간결하면서도 깊다. 율곡문답과 성학집요는 무슨 말인지 알기 어려웠지만, 율곡의 글을 읽는다는 것만으로 좋았다.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힘있는 문장으로 써낸다. 지금의 기준으로 세련된 문장이다. 율곡의
![[허지웅쇼] &#39;<strong>박시백</strong> 화백&#39;과 함께하는 조선왕조실록 특집](https://i.ytimg.com/vi/0PbyHUzK0VQ/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