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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충남 도지사 당선인, “천안 종축장 이전 부지 '충남 랜드마크'로 개발”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24일 천안 종축장 이전 부지를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해 국가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고 대기업을 (2~3년내) 유치해 충남과 천안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24일
- '천안 국가산단' 조성 빨라지나…내년 착공, 2030년 준공 [홍성=뉴시스]최영민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과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천안 국가산업단지(성환 종축장 부지) 가동 예정 시기를 약 1년 6개월 가량 앞당길 수 있는 길을
- 충남도, 당진 송산2산단에 100㎿ AI 데이터센터 유치 도는 이날 도청 상황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들 기업과 센터 건립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현재 부지 확보는 끝난 상태로 이에프디는 한국전력에 전력계통영향평가를 내고 건축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는 이번 센터 투
- 박수현 준비위 “충청남도 올해 재정 1조 원대 부족”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준비위원회’가 충청남도의 올해 예산이 1조 원 이상 부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이재관 위원장은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원으로, 지난해보다 2000억 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세입 부족분에는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 1353억원 결손, 보통교부세 334억원 감액, 세종 소재 도 산림자원연구소 부지
- 충남도 1조 원 재정 구멍... 박수현 "책임지고 해결하겠다" 박수현 충남지사가 15일 내포신도시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연구소에서 열린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대도민 보고대회에서 "1조 원이 넘는 도의 심각한 재정 공백 공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 박 지사는 구체적인 재정 위기 원인으로 세입 측면에서 ▲ 순세계잉여금 1353억 원 결손 ▲ 보통교부세 334억 원 감액 ▲ 금강수목원(산림자원연구소 부지
![세종 '금강수목원' 재개장 가시화…국가 공공화는 과제 [충남·세종]](https://i.ytimg.com/vi/qxD_YEHA3H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