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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도지사실 CCTV 설치 검토…면담은 기록"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당선인이 도지사실에 CCTV를 설치하고 면담·업무보고 내용을 기록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어제(22일) 당진에서 열린 '도민과 통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에서 "도지사실에 CCTV를 설치하고 도지사실 출입문은 항상 열어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 40년 이어진 우정… 충남도, 지진 피해 日 구마모토현 지원 나선다 [박수현 지사 페이스북 캡처][박수현 지사 페이스북 캡처] 1983년 해외 지방정부 중 처음으로 자매결연을 한 충청남도와 일본 구마모토현이 대형 재난 속에서도 4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충남도는 최근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 피해와 관련해 성금 모금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입니...
- 내년 예산안 막판 굳히기… 박수현 충남지사, 기재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전 관계자들을 연달아 만나 핵심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조목조목 피력하는 등 중앙정부를 상대로 한 설득 작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충남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프로젝트들이 정부 예산안 검토 과정에서 일부 누락되거나 감액될 위기에 처하자, 도 수장이 직접 세종청사를 찾아 현장 설득에 나선 것이다.5일 도에 따르면 박수현 지사는 이날 세종 정부청사 기획예산처를 전격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