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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9 공원 #0819 새벽기온 23도(뉴욕) 공원 심장이란다 허파란다 올라서 내려다보니 그 말에 수긍이 간다 넓고 넓은 공원을 공원으로 유지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여행자에게도
- ‘얼굴 없는 작가’ 뱅크시 낙찰가는 무려 104만파운드(한화 19억여원)에 이른다. 2018년 10월5일, 미국 뉴욕 소더비스 경매장에서 낙찰 결과에 박수를 치던 경매 참여자들의 표정은 곧 심하게 일그러진다. “간다, 간다, 가버렸다….” 뱅크시의 인스타그램에 이 같은 글과 함께 경매 직후 ‘풍선과 소녀’가 파.......
- 이 귀한말씀이 왜 이제 보였을까~~?? 지금 오늘 보이는걸까 수없이 듣고 알고 있던글이다 많은 매체에서 유명하신분들이 강사님들이 하신 말씀이다 그때마다 어머너무 멋있다 맞아 저래야되 무릅치고 이마를 치면 외우고 멋지다고 박수를 그런 가 보다 말씀 대로 살아보자 세상에 올때 아무것도 가지고 온게 없고 갈때도 아무것도 못 가지고 간다 이젠 나도 나이가 들.......
- 아이들과 도서관 나는 비단길로 간다 책을 보여주며 이것도 읽자고 하니 3호가 콧방귀를 뀌며 "엄마 이거 우리 집에 있잖아요" 이런다.ㅋㅋㅋㅋㅋㅋ 집에 와서 찾아보니 정말 있네ㅋㅋㅋ 3호의 눈썰미에 박수를 보낸다.
- 황도경 강사 웃음치료교실 부시고! 비우고! 멍~~ 쉼! 나는 마음농사 지으러 간다. 황도경 저자의 웃음치료 비법 나는 마음농사 지으러 간다. 몸을 흔들고 박수를 치며 굳어 있던 몸과 마음의 벽을 깨뜨립니다. 그리고 꽉 채워져 있던 분노, 외.......
- 겸재 탄생 350주년 특별 기획 '소나무 늘 푸르른' - 겸재정선미술관 함께 결혼식에 가 박수를 힘껏치며 신랑신부를 축하해주었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가까이 있는 겸재정선 미술관에 간다. 겸재는 1676년, 숙종때 태어나 84세까지 살다가셨다.
- 코오롱68회 한국남자오픈 마지막 라운드 경기를 끝내고 선수용 카트를 타고 스코어 카드를 제출하러 간다. 박수를 치며 잘했다고 소리 질러 인사를 했다. 간식과 밥도시락을 준비해 왔다. 간간히 간식타임.
- [Travel-record][경북/청도]청도여행/군파크루지/소싸움 간다. 청도. 쓴다. 계비 청도 1박2일 우정여행 로터스하우스 신축 펜션으로 골라잡음. 독채 펜션 최고~ 우린 밤새 떠들고 놀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독채여야 했다. 후에 이 선택에 박수를,,,2번 타고 싶긴 했지만 2번 탔으면 기빨려서 제시간에 대구로 출발 못 했을 거 같다 ㅋㅋㅋ 청도소싸움경기장 사실 그냥 들어와봄. 우리끼리 내기만 했다.
- 어닝부터 페인트 간판까지 완료 "코딩을 디자인하다" 교육센터 이제부터 시작이다. 생각보다 오랜시간 인테리어 직접해서 교육센터 컨셉의 기준을 만들어 본다고 투자한 시간과 선생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코딩을 디자인하다" 정식 교육센터 1호점을 제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인근에 만들면서 바이로봇이 국내 드론 교육 역사를 써나가듯 코딩교육 또한 이정표를 만들어 간다.
- [겸손은위선이다] 주요인사 추천사 재정리 그는 늘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간다." 박영수 최순실국정농단 특검·변호사 "박 앵커가 가장 자신 있을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출간한다 하니 나 또한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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