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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 박세창 야심작 '아테라'의 굴욕…공공택지만 맴돈다 [금호건설, 박세창 체제 2년만에 휘청인다] ① 새 브랜드 '아테라' 만들어놓고 공공아파트에만 쓰는 이유 [땅집고] 금호건설이 2024년 5월 런칭한 ‘아테라’는 박세창 부회장이 아버지인
- 향후 그룹 경영 승계가 유력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사장급 직함을 가진 오너가 출신은 모두 38명으로, 넥센타이어강호찬(48) 사장과 대한항공 조원태(44) 사장, 아시아나IDT 박세창(44) 사장, 대신증권 양홍석(38) 사장 등이
- 박삼구 회장의 유별난 자식 사랑…장남 인사 '구설수' '기내식 대란'이 한창이던 때에 장녀 박세진 씨(40)를 금호리조트 상무에 앉히더니 이번엔 장남 박세창(41) 전략경영실 사장을 경영 전면에 배치하는 인사를 단행 하면서 입니다.
- 타이어하면? 금호타이어~! 그래서 오늘은 금호타이어의 중심에 서 있는 금호타이어 박세창 부사장의 이야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박세창 부사장은 2014년 10월 이달의 프랑스 르노본사에서 열린 우수협력사
- 르노삼선자동차 LG화학에 전기차 SM3 1호차 전달 이날 전달식에는 르노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질 노만 부회장을 비롯해 프랑수아 브로보대표 이사,LG그룹 김반석 부회상, 김용근 자동차산업 협회장, 금호타이어 박세창 부사장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