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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그건 왜 그렇습니까? ◇ 박성태> 그건 개인적 감정적인 문제고. ◆ 손수호> 그렇습니다. ◇ 박성태> 법적으로는 또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박성태> 그렇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박성태> 알겠습니다. 그런 게 좀 있죠. ◆ 이서희> 네. ◇ 박성태> 반장이면 뭔가 다 알아야 될 것 같은 부담감. 알겠습니다. ◇ 박성태> 박지원 의원이죠? ◆ 김은지> 아닙니다. ◇ 박성태> 어제 인터뷰에서 그렇게 얘기하긴 했습니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박성태> 개정안의 취지.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 박성태> 해도 돼요? ◆ 서용주> 그럼요, 해도 되죠, 막 해요. ◇ 박성태> 마음 정하셨군요? ◇ 박성태> 월드콘도 있고. ◆ 서용주> 겸손하겠습니다. ◇ 박성태> 바로 그러면 민주당 얘기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성태> 의장이 그냥 얘기를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낚인 거는 아니고. 그것이 더 큰 문제다라고 전 말씀을 드리고 싶고 화가 나는 게 있어요. ◇ 박재홍> 어떤 부분이 화가 나세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박재홍> 오늘 아침에 박성태 뉴스쇼에서. ◆ 장성철> 그거 참 좋은 방송이잖아요. 왜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 ◆ 김종혁> 화가 글쎄요. 그러니까 저는 안철수 의원 좋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