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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동훈도 소통 잘하나?" 대통령 Y 본 하헌기의 충언!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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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대는 깨졌다!" 오장한석에 질린 서정욱?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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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도 한동훈도 날린다!" 서정욱의 오장연대 예언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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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씨 신성모독이에요!" ‘조혁당 구명정’에 하헌기 분노!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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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동탁? 조조? 올공 인심 파악한 서정욱!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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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예언 적중! "오세훈은 100% 무죄다"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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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뱉은 장동혁 정상 아냐!" 국힘 싸움 보다 속 터진 김종혁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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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이화영이 뭐가 억울해?” 서정욱 쉴드 열받은 김종혁 하헌기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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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김에 왕까지! 비행 슈팅 게임계 근본은? 소싯적 오락하다 등짝 스매싱 좀 맞아본 중장년층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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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만담] 정치계 스피커 '1황'! 패널들의 패널은 누구인가? 재미로 던져보는 정치 스피커 이상형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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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금 유튜브로 보시는 분은 손수호 변호사 우측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 손수호> 얼굴이 있었죠. ◇ 박성태> 그건 왜 그렇습니까?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법의 눈으로 사건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입니다. 손수호의 몽타주. 사건의 이면을 깊숙이 파고들어 주실 손수호 변호사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 박성태> 지금 화면에, 유튜브 화면에 나오는데 시의원 최영중. ◆ 손수호> 선거 유세 당시에. ◇ 박성태> 35살.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박성태> 지금 서정욱 변호사 얘기는 객관적이지 못하다. ◆ 하헌기> 선거 운동하고 계시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 김종혁> 우리 전략 자산이에요. ◇ 박성태> 현근택 변호사님. ◆ 현근택> 안에 있으면 잘 안 보여요. 그런데 두 분이 밖에 계신데 저는 사실은 서정욱 변호사 유튜브 가끔 보거든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정광재> 배승희 변호사 이런 분들도 지금 국민의힘 강성 당원들에게는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고 봐야겠죠. ◇ 박성태> 전한길 씨는 좀 빠졌습니까, 이제. ◇ 박성태> 친한계로. ◆ 정광재> 친한이. ◇ 박성태> 친한 정광재 소장님.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오늘도 김종혁 전 최고위원, 노영희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 그리고 하헌기 전 부대변인 4명의 뉴스 락커들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성태> 다 빼고.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 박성태> 일단 돈은 건넸고.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 박성태> 우리말로 하시죠. ◆ 이기인> 있어 보이게 말씀드리려고 말씀드린 거고요. ◇ 박성태> 다 알고 있는 말을 굳이. ◇ 박성태> 위험한 도박이다.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박성태> 경기도당 위원장에. ◇ 박성태> 전반적인 의원들은 장 대표 측근들도 멀어졌고 지금 원외에서 서정욱 변호사 정도가 남아 있는 거고 지금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 박성태> 너 털 때 나도 좀 털자. ◆ 이석현> 그렇죠.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 박성태> 지금은 곤란하다. ◆ 김윤형> 지금. ◇ 박성태> 조금만 기다려달라.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박성태> 그렇게 좀 들리기도 했어요. ◆ 이석현> 그렇게 느꼈습니까? ◇ 박성태> 말씀하세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