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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황제조사' 직전 대통령실에 손 뻗은 법무부·대검
이 전 총장은 도이치모터스 수사와 관련해서는 수사지휘권이 배제돼 있었고, 구체적 사건과 관련해서는 검찰총장만 지휘할 수 있는
박성재
법무부 장관 역시 개입할 여지가 없었다. 이 전 총장이 도이치모터스 수사 관련 내용을 공유 받아 이를 박 전 장관 취임
전부터
공유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