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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중요임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이완규는 공소기각 지난 4월 27일 내란특검은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게 징역 20년,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박성재 전 장관은 특검 구형량보다 5년이 가중되었습니다. 박성재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회의를 소집해 출입국본부장에게 출국금지 대비를 지시해 포고령 발령 전부터 야간.......
- "표적 수사(한명숙, 정연주 KBS 사장, 미네르바, 이재명, 윤미향, 조국 사건) 등은 수사의 과정보다 '수사의 결과'를 중시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다" 심문… 내란 중요임무종사 구속 기로 ‘포고령 몰랐다’ 주장… ‘야당 척결 담화문’ 따랐다는 자충수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14일 오전 열린다.
![[2026.10.21(수) KBS광주 뉴스7]](https://i1.ytimg.com/vi/dERKAETpjs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