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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다시 보기 “오늘 5시에 궁정동 안가에서 각하의 식사를 준비하시오” 이 전화를 받은 김재규는 권총을 준비하고 무서운 얼굴을 해가지고 비서 박흥주 육군대령과 박선호 해병대령을 불러 차지철과 각하를
- 대통령을 살해한 고위직 장관 (朴正煕大統領弑害事件), 박정희대통령피격사건(朴正煕大統領被擊事件), 궁정동 사건(宮井洞事件)은 1979년 10월 26일 저녁 7시 35분경 에 대한민국의 중앙정보부 부장 김재규가 박선호 , 박흥주 및 안가 경비원들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고, 차지철 경호실장, 정인형 대통령 경호처장, 안재송 대통령 경호부처장, 김용섭 대통령 경호관, 김용태 대통령 운전기사등을
- 5월 24일 건설부장관을 거쳐 1976년 중앙정보부장으로 임명돼 대통령 지근에서 보좌하다 직속부하인 박선호, 박흥주 등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