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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현 부산시의원 "영도 이동권 차별화 없애라…공영 마을버스 도입해야"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도2)이 원도심인 영도가 지하철 부재와 열악한 교통 여건으로 심각한 이동권 불평등을 겪고 있다며
- 신규 SMR에 엇갈린 부산... 원전 밀집도는 어떻게 하나 부산 기장군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0.7기가와트 SMR을 지을 후보지로 선정됐는데, 이를 반긴 유치 지자체와 주민들은 경제적 영향을 크게 기대하는 눈치다. 부산환경운동연합 협동사무처장은 "부산 스스로 세계 최대 밀집 지역을 갱신하는 꼴"이라고 목소리를 키웠다.
- 북극항로엔 여야 없다…국힘도 전재수에 힘 싣지만 '첫 배' 지원엔 늦어 우선 해운·항만·물류와 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 해양금융·보험, 항만기술·서비스 등을 부산 특화 연관산업으로 규정한다. '뒷북' 오명 넘어 여야 협치 성과로 이어질까결국 부산 북극항로 정책에서는 상반된 두 장면이 교차하고 있다.
- 북극곰과 부산항의 무서운 연결고리, 판도라의 상자일수도 분야가 교차하는 복합 의제인 만큼, 정부는 범부처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북극 기후 대응과 지속 가능한 해양 활용을 연계한 종합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³ 북극항로의 관문, 부산 북극항로의 기·종점이 됨으로써,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해양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열쇠가 될 것입니다." (27쪽) 부산환경운동연합 박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