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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티는 힘/박병학/라온북/2025 ● 책 소개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우리가 기존의 틀과 경계를 깨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이 책도 단순한 성공이나 자기계발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 차라리 나를 불온이라 부르라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우수교양도서 선정에 부쳐 박병학 / 2008년11월14일 17시21분 살아가기에 날이 갈수록 빠듯해지고 흉흉해지는 요즈음, 도대체 이게 뭔가 싶은 우스꽝스러운
- 큰 장벽 넘고 아픔도 딛고 이제는 안녕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이랜드 일반노동조합 파업 투쟁 500일, 그 현장에서 박병학 / 2008년11월03일 9시38분 구구콘이라는 아이스크림이 있다.
- "그것은 공포다"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강남성모병원 농성장 화요문화제에서 박병학 / 2008년11월05일 9시32분 머리를 풀어 헤치고 피를 철철 흘리는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사람일 수도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고 말해주세요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르포문학교실 현장실습 갔던 날 박병학 / 2008년10월27일 12시54분 참세상 홈페이지에서도 클릭하면 옮겨 갈 수 있는 ‘삶이보이는창 르포문학교실’은
- 절망의 숫자만큼 희망을 꿈꿀 수 있을까?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마음이 좋지 않았던 어느 날 박병학 / 2008년10월29일 9시25분 도시에는 밤은 있지만 어둠은 없다고 했던 어느 소설가의 말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