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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 김종혁> 우리는 진짜 있는데. ◇ 남희석>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자칭 쇄신파 소장파라는 분들이 이런 말을 했다. ◆ 장성철> 박민영 얘기는 하지 마시지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따져보면 박민영 씨가 김예지 의원에 대해서 장애인 폄하한 것도 말할 것도 없고. 그러니까 보면 지금 진짜 칼을 막 휘두르고 있는 것 같아요. 뭐라고 그러냐 하면 당협위원장들도 짝수 해 8월에 이미 임기가 다 끝나는 거다.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런데 지금 다른 사람들 조광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그리고 김재원 최고 이런 사람들도 다 말이 안 되는 짓을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그때 당기위원회는 진짜 무서웠어요. 권위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의 윤리위원회는 그 자체로 희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박재홍> 박민영 대변인. 현역 의원들이 될 가능성이 크죠. 60% 이상, 50% 이상 나올 테니까 근데 그 수치가 나오면 진짜 위험한 거예요. 반대가 40% 막 나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