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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당을 뚫고 살아남은 한동훈 [잡담] 선거 결과는 한동훈 42. 96%, 하정우 41.26%, 박민식 15.76%을 각각 기록했다. 개표 초반에 박민식은 패배를 인정했다. 한동훈은 검사 시절 부산에서 재직한거 말고 부산과 연고가 없다. 반면 하정우와 박민식은 달랐다. 하정우는 부산 북구 출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픽, 전재수가.......
- 백선엽의 실체! 깔끔 정리! 나만 말하는 한국사 배기성강사님 /매불쇼 월요일 인기강의 정리. 백선엽친일파 행적 지우기 위한 박민식장관직걸고 도박. 백선엽회고록 고백 얼마전 박민식 보훈부장관이 "내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백선엽장군은 친일파가 아니다. 그래서 현충원에 있는 안장기록에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라는 기록을 삭제하겠다. 이번에 장관직을 건 두사람 (원희룡, 박민식) 둘다 검사 출신이다. 영화 내부자들에도 보면 검사직을 걸라는 얘기가 나오더라. 그분들 클리셰인지..
![[한판승부]윤석열 특보 <strong>박민식</strong> &quot;윤석열-권성동, 검수완박 입장 다를 듯/권성동이 윤석열 꼭 따라야? 제왕적 대통령제 구태/<strong>검사</strong>尹은 검수완박 반대, 정치인尹은 달라&quot;](https://i.ytimg.com/vi/GtjqOD9YN-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