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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완독: 나쁜 유적지들 - 박민경 제주4.3사건 너무 괘씸했고 일본은 말할 것도 없으며 그렇게 나치에게 당한 유대인이 팔레스타인에서 하는 짓을 생각하면 열받는다. 엉망진창이네. 선진국이라는 힘센 나라들은 결국 자기들의 이익이 아니면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는 것도 그냥 보고만 있는다
- <랠리> 박민경 소설집 -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썼다." 박민경의 소설을 만나게 된 건 폭염을 피해 도서관으로 갈 때 가방에 가볍게 넣어간 책 덕분이었다. 커피 수혈을 하려고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도서관 카페에 앉아 을 펼쳐 첫 소설은 대충 읽고, 두번째는 건너 뛰고, 시큰둥한 마음으로 창밖 푸르른 여름을 오래 바라보다가 아, 세 번째도 있었
- 박민경 JTV 뉴스캐스터 단독추천 2026 JTV 뉴스캐스터 / 박민경 단독추천 카르페 정규과정 269기 수료 챌린지 고급과정 105기 수료 뉴스반 70기 수료 경제반 58기 수료 (주)봄온이 본격 미디어그룹으로 발돋움을
- ‘2026년 노인학대예방 표어공모전’ 대상 수상 / 박민경(광고홍보학전공 24) 학생 대상을 수상한 박민경 학생의 표어는 이다. 익숙한 문장 부호를 활용해 노인학대 예방의 단계를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박민경 학생은 “반복되는 학대에는 마침표를 찍고, 홀로 견디는 노인의 일상에 관심이라는 쉼표를 더해 숨을.......
- 박민경 첫 소설집 | 『랠리』 저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하곤 합니다. 담당자로서 원고를 검토하면서, 읽는 행위 자체가 '신난다!'는 기분을 무척 오랜만에 느끼게 해준 책이라고요. 좋은 책, 재밌는 책 정말 많지만 책장을 넘기는 내내 신이 나서 몸이 들썩거리는 기분을 느끼기란 은근히 쉽지 않잖아요. 이 책은 그걸 가능
- 박민경 소설집 『랠리』에 등장하는 온갖 별난 인물 소개.zip 아직 내 안에 깨닫지 못한 어떤 힘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곤 해요. 아직 계기가 없어서 발현되지 않았을 뿐. 그래서 이렇게 믿으면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내 안에는 정체 모를 어떤 힘이 있다. 근데 그 힘은 너무 어마무시하니까, 쓸일이 없기를 바라자. 세계 평화를 위해서. 『랠리』에 등장
- 소설 보다 여름 2026 책 추천 화이트데이 구소현 종교 구덩이 구름모모 소설 보다 여름 2026 책 추천 화이트데이 구소현 종교 구덩이 글, 사진 구름모모 『화이트데이』 구소현, 『측은지심』 남궁지혜, 『즐거운 나라』 박민경 세 편의 소설을 만날 수 있는
- 피스타치오 라즈베리 타르트 (부산특집 1) 『랠리』 (박민경 저) 계속 읽음. 기차에서 자다가 핸드폰하다가 책읽다가를 계속 반복함. 그래서 금방 도착했어요. 부산 첫끼로 밀면. 밀면 처음 먹어봄. 아주 입맛에 맞았어요.
- 『소설보다 :겨울 2025』,박민경, 서장원, 하가람/세상에 완전히 무해한 진심이란 없다. 박민경:『별개의 문제』 서장원:『뱀이 있는 곳』 하가람:『5월은 창가의 호랑이』 어쩌면 사랑이란 두 사람만 맹신하는 종교 같은 걸지도. 명주는 항상 그런 식이었다.
- 피스타치오 무화과 『랠리』 (박민경 저) 읽기 시작함. 오늘은 써야할 게 많아서 조금 밖에 못 읽음. 모안의 피스타치오 무화과. 본격 무화과 디저트 나오기 전에 게릴라로 나온데서 헐레벌떡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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