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박민우 울산 시장(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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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트램 둘러싼 논란 계속... 정치권 찬반 목소리 충돌 민선 9기 울산광역시의 최대 현안은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을 건설할 것인가 말 것인로 떠올랐다. 시장 선거를 완주한 박맹우 전 3선 시장(2002년~2014년)이 참석해 트램을 강하게 반대하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 박맹우 전 울산시장 "울산도시철도 백지화 하라"...김상욱 시장, 31일 재개 여부 결론 2002년부터 2014년까지 3선의 울산광역시장을 지낸 박맹우 전 시장이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전 시장 등은 "도시철도는 인구 300만 명 이상의 도시에서나 거론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울산 인구가 200만 명이나 300만 명 씩으로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