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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맹우 전 울산시장 "울산도시철도 백지화 하라"...김상욱 시장, 31일 재개 여부 결론 2002년부터 2014년까지 3선의 울산광역시장을 지낸 박맹우 전 시장이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 관심 집중된 울산 트램 추진 회의, 결론은... 김상욱 울산시장과 울산시 부시장, 실국장 등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는 이례적으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울산 트램 둘러싼 논란 계속... 정치권 찬반 목소리 충돌 울산 트램 추진 회의, 결론은... https://omn.kr/2j9cs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김두겸 전 시장과 불화를 겪으며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시장 선거를 완주한 박맹우 반면 박맹우 전 시장과 같은 시기 활동한 정치권에서 "트램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상반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