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인물박맹우(朴孟雨, 1951년 12월 6일 ~ )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9·20대 국회의원이다. 제44대 경상남도 함안군수(관선), 제3·4·5대 울산광역시장(민선 3·4·5기) 등을 지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군 범서면 다운리
- 학력
- 동의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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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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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닙니다 시장님", 박맹우 전 시장의 트램 사업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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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사업 책임론 제기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 '지나치게 책임론을 강조하는 시의 태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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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트램 1호선 사업 적법성'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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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억 투입 트램 사업, 교통난 해소 실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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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때도 끝까지 당을 지킨 사람들 #탄핵 #정우택 #김선동 #정용기 #박맹우 #이헌재 #김명연 #박완수 #조경태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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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토크쇼 생방송 /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 어려울 때 당 지켰던 박맹우, 당선되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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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의 특별 인터뷰) 박맹우 폭발! 울산 난리났다 단일화가 답이다! /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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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뒷담화 3회] 지지율 1위 후보 컷오프, '윤심'일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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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포차 33회 박맹우 전 의원] 탈당파로부터 당을 지켜낸 '수문장' 박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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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임명직 당직자 35명 일괄사퇴 “새로운 체제로 대여투쟁 극대화”
뉴스
- 박맹우 전 울산시장 "울산도시철도 백지화 하라"...김상욱 시장, 31일 재개 여부 결론 2002년부터 2014년까지 3선의 울산광역시장을 지낸 박맹우 전 시장이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 관심 집중된 울산 트램 추진 회의, 결론은... 김상욱 울산시장과 울산시 부시장, 실국장 등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는 이례적으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울산 트램 둘러싼 논란 계속... 정치권 찬반 목소리 충돌 울산 트램 추진 회의, 결론은... https://omn.kr/2j9cs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김두겸 전 시장과 불화를 겪으며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시장 선거를 완주한 박맹우 반면 박맹우 전 시장과 같은 시기 활동한 정치권에서 "트램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상반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블로그
- 국힘 "보수 단일화" 요구에 박맹우 "완주" 입장내고 단호히 거부 "권력 중심 구태정치 심판 필요" 국민의힘 지방선거 시의원 출마 후보인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장이 같은 당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박맹우 박맹우 후보는 기자회견 이후 입장문을 통해 이를 공식 거부했다.
- 02.07.05"취재거부 등 가능한 방법 동원할 것" 울산광역시 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손종학)가 오는 7월말까지 시한을 정해 시청출입기자단과 박맹우 울산시장에게 기자실 폐쇄와 개방.......
- 파국으로 치닫는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6·3 지방선거 D-8] 김상욱 "여론조사 왜곡우려 중단" 김종훈 "국힘측 역선택 단정못해" 김두겸 "보수단일화 시민이 염원" 박맹우 "세력 흔들기 위한 전략" 6·3지방선거 사전 양 진영 모두 단일화에 실패하면 울산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민의힘 김두겸, 진보당 김종훈, 무소속 박맹우 후보 4파전이 예상된다.
- 김상욱 선두, 김두겸 추격··울산 여야 ·단일화 승부수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무소속 박맹우 후보 역시 단일화 협상이 중단되기는 했으나 단일화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이철수 후보는 박맹우 후보에게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는 등 범여권과 범야권의 단일화 여부가 울산시장 선거 승패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꽃 조사로.......
-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여권 '질주' 야권 '답보' 김상욱·김종훈 100% 여론 조사 민주-중·북구청장, 진보-동구청장 남구청장·울주군수는 경선으로 이철수 사퇴, 김두겸 후보 지지 김두겸-박맹우 단일화는 '깜깜' 오는 6 ·3 지방선거에서 보수 진영은 국민의힘 김두겸 시장과 무소속 박맹우 후보 간 단일화가 여전히 답보 상태다.
- 공천배제 광역 기초단체장 탈당 무소속출마 정당 민주화 선구자 10대지역인물 김관영 박맹우 김명기 이현규 조규일 신현국 박성현 최명서 한현택 김윤철 강진원후보 당선율 최고 예상 사건으로 시작된 탈당 무소속 출마는 정당의 부당한 공천에 항거 후보자와 유권자 선택 권리회복 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나면서 정당 민주화 정착이 앞당겨 질것으로 보인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박맹우
- 울산시장 보수 후보 단일화 '수싸움' 박맹우 "앞에선 시기·방식 일임 불구 뒤로는 양보설 등 낭설 유포 진정성 없는 협의 중단할 것" 김두겸 "승리 여망에 큰틀에서 동의 여론조사 등 세부사항 논의 본후보 등록 전 마무리 노력" 무소속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 울산시장 김상욱 기초단체장 4곳 국힘 당선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맹우 후보는 5.52%(32,363표)를 얻는데 그쳤다. 울산교육감 선거는 조용식 후보가 39.22%(227,808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 공직선거법 전문가 안내 기초단체장 시 도의원, 시 군 구의원 컷 오프 경선배제 경선 참여 탈락시 출마방법 김관영 전북지사 박맹우 울산 시장 외 다수 무소속 출마 성공 가능성 높아 공직선거법 전문가 안내 기초단체장 시 도, 시 군 구의원 컷오프 경선배제와 경선에서 공천 탈락 시 출마해야 사례와 방법은 부당한 당 결정에 승복 시 정치 생명 끝난다 김관영전북지사의 경선 중 제명은 중대 오류로 유권자들 선택에 맡겼어야 했다 김관영 지사는 출마해 유권자 심판을 받아야 할
- 울산 여야, 마지막까지 '소중한 한 표 호소' 유세 총력 재선에 도전하는 김두겸 후보(현 시장) 입장에서는 지난 선거에서 자신에게 양보해 준 무소속 박맹우 후보를 견제하면서, 국민의힘이 정계에 입문시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를 상대로 부담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