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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 장성철> 유승민 전 의원의 최종 목적은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걸 원하잖아요. 그러면 유승민 전 의원이 그거에 대한 어떠한 도움이라든지 이익을 줘야지 그냥 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닌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노무현·문재인 정부는 왜 정권재창출에 실패했나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실망이 탄생시킨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퇴보했는지, 촛불혁명의 수혜자인 문재인 정부가 잉태한 윤석열 정부가 어떻게 나라를 망가뜨렸는지를 잊지 않는다면 정권 재창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국민 다수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야 한다. 그러려면 누구나 인정할 만한 정책적 성과를 내야 한다. 국민에게 효능감 주는 정치를 해야 한다.
- '1억 내고 5억 전세' 막히나…李 지목 '전세대출 규제' 방향은 "전세대출 거의 무제한…집 가진 사람 굳이 해줘야 하나"이재명 대통령은 토론회에서 "전세대출이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정책이라는 측면이 있지만 집값 폭등의 주원인이 돼 조정할 공공보증 한도는 서민 주거안정을 명목으로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를 거치며 점차 상향됐다가, 2022년 집값 급락에 따른 전세사기 여파로 점차 낮추는 추세다.
- 더럽고 게으르다? '가난의 심정'을 기록하는 사람 노동자들의 단결보다 자본에 더 근본적인 타격이며, 선동도 구호도 아닌 현상이어서 더 믿음직하다"라고 쓴 최현숙은 누구보다 신자유주의를 치열하게 분석하고 비판하는 작가였다. "2017년 박근혜 가난하고 더럽고 게으른 데다 무책임하다는 사회적인 낙인이 찍히고 혐오의 대상이 되어도 누구 하나 이상할 것 같지 않은 사람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수영> 그런데 당무 개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짚어야 되는 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무 개입 관련해서 공천에 개입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었단 말이죠. 따라서 이게 분열, 그다음에 선관위 그다음에 민생, 어느 거 하나 해결할 수가 없어요. 앞으로 이게 지지율이 계속 추락할 겁니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모든 각 부처 기관을 공개적으로 중계하면서까지 대통령이 일선에서 지휘하는 그런 모습들에 굉장히 박수를 쳤고 마치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있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의 권위에 도전하는 어떠한 그리고 보완 수사요구권을 제가 오늘 강조드렸는데 제가 마지막 남은 걱정이 하나 있다면 이번 증거 인멸, 목전에 다가온 증거 인멸이 현장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고 증거 인멸의 위험성이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제가 시장을 했으니까, 중앙정부의 도움도 구할 수가 없었고. 최근에 이제 여론 조사를 하나 보면 이런 게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이제 스트레이트 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조사한 여론 조사인데요.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김성열> 그래서 그분들을 알아봤더니 실제로 이번에 광주에 정말 우리 전남에 제대로 된 산업 하나 들어온다는데 이거 밀어줘야지 못 밀어주냐. 재미있었는데 일단 그 당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연히 저기 서청원 대표였고 그래서 이게 싸웠는데 끝나고 나서 다 잘 지낼 거야라는 말을 저희도 했습니다.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건 내가 저 국민의힘에 비대위원장을 하면서 경험한 건데 과거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서 그때도 탄핵 찬성한 사람들에 대해서 상당히 무슨 배신적인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 김종인> 내가 보기에는 선호제를 하나 선호제를 안 하나 내가 보기에는 결과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요. ◇ 박재홍> 그런가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거기에다 김종인, 이준석이 지금까지 박근혜 이후에 대표하면서 전국 단위 선거를 유의하게 이겼던 이유는 저희는 선거를 디테일로 봐요. ◇ 박성태> 그러면 김재섭 의원님도 나왔으니까 제가 하나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넘어가면, 서울시장 나옵니까? ◆ 김재섭> 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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