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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달 만에 다시 등판 박근혜, '지지율 추락' 국힘에 어떤 영향? [아침&매일경제] 출연자]김상일 정치평론가강대규 변호사김지호 전 민주당 대변인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박근혜 #국힘 #지지율 #만찬회동 #선거운동 #장동혁
- 李 국정평가 ‘부정적 〉 긍정적’ 첫 역전…부동산 정책이 직격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처음 앞선 결과가 나왔다. 취임 436일 만이다. 이번 조사는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 대통령의 지지율 역전은 전임 윤석열 전 대통령보다는 늦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는
- "대구 유세현장요? 사람들이 박근혜만 외치더라고요" "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경호 후보 지원 유세 했잖아요. 유세 지원이 추경호 후보 지지율 상승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대구 사람들에게 박 전 대통령은 여전히 안타깝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라는 걸 실감했어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 출범한 정부였기 때문에. 말하는 거지라고 지금 당장은 그렇게 말할 수 있어도 전체적인 상황을 놓고 보면 지금 대통령 1년밖에 안 됐고 1년도 되기 전부터 계속해서 흔들어 대는 사람들이 있었고 지금 대통령 지지율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무런 검증도 받지 않고 그냥 처음에 시작했을 때 완전 높은 국정 지지율 속에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리스크로 남아 있는 거고. 그런데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보고 이긴 겁니다.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