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독재에 대한 단상 독재에 대한 단상 모든 독재는 나쁘다 인간은 불완전하다 독재는 이 불완전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이명박과 박근혜 윤석렬 이들로 부터 뭘 배웠는가 내란범 윤석렬이 자기는 뭐라고 정당화 했는가 자기 이외의 존재에 대한 성찰과 존중 이게 사라진게 독재의 시작이다...
- [즐거운 세상] “무섭노, 우습노, 찔리노?” 진짜 별 꼴을 다 본다.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원이라는 멤버가 유튜브 영상에서 “무섭노”라는 말을 했는데, 이게 극우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고 비난한 사람들이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놈현, 이명박 대통령은 이띵박, 박근혜.......
- [공유] KBS 기자 허위 보도하다 걸림 v=icshU8S-uF8&si=AhMjhBjq4uYt-EWo 수많은 인파를 보고 방송에서는 100여명 왔다고 보도한 KBS 기자 이게 100여명 ㅋ 기자님 눈에 해태가 씌었나 봄 안과에 가셔서 치료를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 때도 서울시청서 YTN 기자가 한 2만명은 넘는것 같은데 해놓고 정작 방송에는 이천명 왔다고 보도 숫자 계산도 못하는 기자들은 어린이집으로
- 구름떼 인파 박근혜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지지 전국민 시선집중 박근혜 대통령 그녀가 지금 전국 곳곳을 누비며 지방선거 유세를 지원하고 나섰다. 그의 나이 75세, 결코 젊지 않은 나이다. 하지만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그녀는 마치 이게 생에 마지막 지원 유세인 양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종횡무진 달리고 있다.
- 이미 허경영을 알아본 평론가! (26.4.27) 【 오늘의신인님 (Godman) 】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어 도대체 차별하 안 돼.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문에 간절히 그리운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원자 바로 허행령 후보다. 이게 사슬이야. 사설. 이게 중앙일보 사설입니다. 네. 작은 감자를 사람하고 감자하고 갔나? 어마어마한 거야. 이.......
- 윤석열 탄핵 선고 하루 전 이게 박근혜 탄핵보다도 의견이 분분할 일은 아니잖아. 소 되새김질 하냐 지금이 쌍팔년도도.아니고.......
- 제발!! 윤석열 탄핵 인용! 예전 박근혜 때는 같이 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혼자 계속 참석중... 매주 토요일마다 참석할 때만해도 이게 마지막일 줄 알았다.
- 윤석열 탄핵을 기원하며 : 역사 앞에서, 민중의 힘을 볼 때 윤석열의 위헌적인 비상 계엄 선포 때문에 정말 12월 한 달이 격분으로 정신이 없었네요 1979년 이후 45년 만에 선포된 비상 계엄 현직 대통령에 의한 내란 (친위 쿠데타) 이게 2024년에 일어난 일이라니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아직 윤석열이 대통령이긴 하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는군요 아니 박근혜 탄핵도 그렇고 한 인간이, 한 세대에서 이런 역사에
- 역사적 반동의 숙주 -> 퇴임 후 #감옥 13대 : #노태우 -> 퇴임 후 감옥 14대 : 김영삼 -> IMF로 나라 절단 17대 : #이명박 -> 퇴임 후 감옥 18대 : #박근혜 이게 정상인가? 선출된 대통령이 퇴임 후 또는 탄핵 후 감옥에 가는 것이 역사적 전통이 된 #국민의힘 그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TK의 틀딱.......
- 비상계엄령? www.yahoo.com/news/why-did-south-koreas-president-170149231.html 헌법 공부할 때 이제는 실제로 볼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던 비상계엄령 실제로는 박근혜 지난번 아들 주식 계좌 국장 전량 매도와 별개로 나도 현금성 자산 대부분을 달러로 환전했는데;; 이게 득이될지는 아침 환율장을 더 보아야 할 것 같다 (현재는 당국에서 관리중인듯..
동영상
-
'암살자(들)' 논란에 극우들 기업 좌표 찍기, 이게 맞아?
-
[미니다큐] 리박스쿨 댓글부대 ‘배후 세력’ 추적 - 뉴스타파
-
박근혜 책 출간에 정의 “석방되자 선거개입 시도…‘이게 나라냐’ 비난 받을 것”
-
[한판승부]진중권 “박근혜 대선 날 퇴원? 우연, 집들이나 잘하세요” 김성회 “박근령, 이재명 지지? 여러 선언 중 하나일 뿐”
-
조정식 "'국정농단' 후예 자유한국당의 민생 볼모 '국회농단'
-
10.9(수)○우리공화당 승리의 함성 ○아! 박근혜 대통령 President Park Geun-hye ○문재인 지지율 32.4%
뉴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걸 원하잖아요. 그러면 유승민 전 의원이 그거에 대한 어떠한 도움이라든지 이익을 줘야지 그냥 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닌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남희석> 이게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자리라는데 이게 진짜 의견을 내긴 내셔야겠네요. 한동훈 의원께서도. ◆ 김종혁> 그게 아니고요.
- 반도체 호남행에…한동훈 “명청대전 총알” 고민정 “구태정치” 호남에 지으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만약 강압에 굴복한 총수들이 그러겠다고 하면 정부는 기업이 정부시책에 호응해 ‘자발적으로’ 투자를 결정했다고 할 것”이라며 “하지만 이게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리는 데 한몫한 ‘미르-K스포츠재단 사건’에서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냈다고 하는 것과 다르냐”고 반문했다.그러면서
- 김정은 눈물은 '솔직하다'더니... "경제 성공" 외신 보도는 무시하나 여기서 '상황 변화'란 경제발전을 중시하는 김정은 정권이 남북관계의 개선 없이는 이게 불가능하다는 점을 깨닫고 다시 한국과의 관계 개선을 추구할 때를 의미한다. 그런데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은 조선이 중단한 것이 아니라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가 중단한 것이었다. 문재인 정부는 이들 사업을 재개하기로 김정은 정권과 합의했었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게 공론장에서 해소가 돼야 된다, 이게 윤우진이나 건진과 관련해서도 언론에서도 이게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당시에 보도가 많이 나왔었거든요. 너무 엄격하게 처벌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게 대선 결과를 정말 딱 뒤집을 정도로 이게 그 정도였나.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 이동학> 이게 삶이 캠핑으로 변하면 좋은데 이게 주택 문제에 있어서 이게 요즘에 모듈러 주택이라고 해가지고 그거 상당히 많이 얘기를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 이거 참 이게 엎친 데 덮쳤다고 해야 되나요?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이게 오히려 이번에 주었던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구도거든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면서 이게 김어준 전부 이게 따로 놀고 유시민도 아마 노무현 재단 그만두고 본격 참전할 겁니다. 그러면 이게 완전히 분열되는 거예요. ◆ 서정욱> 코스닥이 오늘 1000인데 이게 원래 100이거든요. 지금 이게 하락 종목이 훨씬 많을 겁니다.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재미있었는데 일단 그 당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연히 저기 서청원 대표였고 그래서 이게 싸웠는데 끝나고 나서 다 잘 지낼 거야라는 말을 저희도 했습니다. 그때로 돌아가 보면 이게 봉합하기가 쉽지 않다.
- "먼저 공격하면 이긴다는 믿음, 오히려 전쟁 부를 수 있죠" "아닙니다. 3축 체계는 2010년 천안함·연평도 사건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개념이 나왔고, 박근혜 정부부터 본격적으로 예산이 투입돼 실전력이 갖춰졌어요. 북한 핵·미사일에 대응 수단이 필요하다는 취지였는데, 문제는 이게 오히려 위기 고조시킬 수 있는 불안정한 측면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 전작권 전환 아직도 시기상조인가? 노무현 정부가 미국 측과 2012년 전환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명박 정부가 3년여 늦춘 데 이어 박근혜 정부는 '조건부 방식'으로 바꾸며 아예 무기한 연기했다. 이런 사정을 감안하면 전작권 전환에 따른 연합사 해체에 대한 비판은 박근혜 정부를 향해야 하는 게 이치에 맞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