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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메시지나 그런 연설, 이런 것들을 주로 하더라고요. 재미있었는데 일단 그 당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연히 저기 서청원 대표였고 그래서 이게 싸웠는데 끝나고 나서 다 잘 지낼 거야라는 말을 저희도 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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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 박용진> 이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계속해서 연설 때 그 얘기하시더라고요. 당대표도 경선, 최고위원도 경선. 이런 이렇게 하는 것이 당원 주권주의에 맞지 않겠냐.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초기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엉망진창이었어요. 그래서 비대위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비대위원장이 문희상, 당시 의원. 그 뒤에 이제 국회 의장을 하셨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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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 출범한 정부였기 때문에.
◇ 박재홍> 연설 마치고 내려오면서도 서미화 의원에게는 악수를 청하지 않는 모습 최민희, 의원.
◆ 노영희> 그것도 다 잡혔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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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웃음)
◇ 박재홍> 연설이에요, 연설. 거의. ◆ 강수영> 그런데 당무 개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짚어야 되는 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무 개입 관련해서 공천에 개입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었단 말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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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때 내용이 뭐였냐면 250조 1항에 보면 이제 선거에서 당선을 목적으로 연설, 방송, 통신 등의 방법으로 후보자 본인이나 타인의 출생지, 가족 관계, 직업, 경력, 재산, 행위 등에 그래서 차떼기 때문에 823억 원을 국고에 반납한 적이 있어서 그때 이제 당사 팔고 연수원 팔고 그래서 박근혜 대표가 천막 당사하고 이런 유구한 전통이 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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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러니까 보수 정당에서 2015년 6월 25일에 박근혜 대통령이 배신의 정치를 응징해 주십시오.
◇ 박성태> 서미화 후보가 연설 중에 아니요라고 자리에서 외친다든지 좀 방해했다. 야유를 보냈다. 이런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최민희 후보가.
www.nocutnews.co.kr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