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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이어.. 세월호 추모식, 장관들도 안간다 해외 출장·국회일정 등의 이유로 日 대지진 1주기 추모 땐 요양 중이던 일왕도 참석 세월호 추모식, 장관들도 안간다 해외 출장·국회일정 등의 이유로 日 대지진 1주기 추모 땐 요양 중이던 일왕도 참석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가 바다에 잠기고 있는 모습.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1주기인 16일에 남미 순방을 떠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관계 부처 장관들도 해외 출장이나 국회 일정 등으로 대부분 추모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 식지 않는 해외동포들의 세월호 기억하기 해외동포들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동참과 추모 열기는 그 동안의 시위형식을 벗어나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되고 있다. 해외동포들은 그 동안 세월호 진상규명, 세월호 추모,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 박근혜 정권 규탄 시위 등의 방법으로 조국의 세월호 진상규명 운동에 동참해 왔으며
- 2014년 4월 28일 뉴스 브리핑 - 드림그래퍼 정병렬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27일 전격 사의를 밝힘 - 박근혜 대통령은 사표 수리는 사고 수습 이후에 하기로 했으며, 청와대 안팎에서는 정 총리 사표가 여야가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이후 중단했던 6.4 지방선거 후보 경선 일정을 28일부터 재개하기로 하면서 예비후보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음 - 전국적으로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