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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우리나라 헌정사에 임기 4년이 남은 대통령 초기 1년 동안에 당대표와 대통령이 명청 대전을 한다, 이렇게 언론의 주요 주제로 나오는 경우는 헌정사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지금 임기 4년이 남은 정권에서 대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좀 생뚱맞은 이야기인데 당권을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고 너무 저는 엇나가는 뜬금없는 이야기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따라서 내년 8월에 전당대회가 진검승부고 이번에 그냥 당원을 2년으로 임기를 하지 않는 이상은 임기 1년 이상 남았기 때문에 잔여 임기 때는 정청래처럼 거기에 누가 나오겠어요? ◆ 서정욱> 저 박근혜 대통령 때도 제가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 ◆ 서정욱>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