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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게으르다? '가난의 심정'을 기록하는 사람
노동자들의 단결보다 자본에 더 근본적인 타격이며, 선동도 구호도 아닌 현상이어서 더 믿음직하다"라고 쓴 최현숙은 누구보다 신자유주의를 치열하게 분석하고 비판하는 작가였다. "2017년
박근혜
신자유주의가
노동자
민중을 밑바닥 경쟁으로 몰아넣어 경쟁과 효율만 강요하는 사회가 되려면 국가의 정책과 제도가 수반되어야 한다.
www.ohmynews.com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