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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0,320원 (2026년) 저임금 노동자 미래 없는 세상 여전히 지속
최저임금 10,320원 (2026년) 저임금 노동자 미래 없는 세상 여전히... 심지어 박근혜 정부 7% 윤석열 정부에서도 5% 정도였다. 단순히 숫.......
blog.naver.com ·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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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서]
<정리해고 철폐! 비정규직 철폐! 노동3권 쟁취! 노동자 민중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를 해소하며
[입장서] 를 해소하며 2015년 10월, 각개 약진하는 개별 투쟁을 넘어, 또 기존의 품앗이 연대 투쟁을 넘어, 박근혜 정권을 향한 대정부 공동투쟁을 통해, 전체 노동자 민중의 승리를 전국 곳곳이 빼앗기고, 짓밟히고, 쫓겨난 노동자 민중의 피울음이었으나, 서로 따로 투쟁하고, 각개 격파되거나, 절충과 타협으로 투쟁을 정.......
blog.naver.com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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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이명박-박근혜 시절 가장 고통받은 현장. ‘한국판 러스트벨트’에 새 희망 선물하겠다!”
“민주평화당, 자동차·조선·철강 등 제조업에서 노사정이 상생 발전하는 산업정책 만들 것” “희망이 없는 여의도 벗어나 노동자, 농민, 자영업자들이 있는 현장에서 새 희망 만들 것” 정동영 대표는 오늘(6일)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는 이명박 정부 시절 노동자 대량해고와 박근혜 정부 시절 조선업의 침체로 노동자들이 가장 고통받은 현장”이라며 “부산, 울산, 거제,
blog.naver.com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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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아이돌보미 노동자 인권 유린" 이중삼 기자
"박근헤 정권, 아이돌보미 노동자 인권 유린" 이중삼 기자
blog.naver.com ·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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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노동자 민중 대선투쟁승리 결의대회, 19차 대구시국대회 진행
4월 15일(토) 17시 30분 한일극장 앞에서 대구지역 노동자 민중 대선투쟁승리 결의대회가 진행됐다. 진짜 중요한 것은 박근혜 정책의 폐기, 노동적폐의 청산이다. 이를 위해 노동절대회, 사회적총파업을 성사시키고 한국사회대개혁을 쟁취하자.
blog.naver.com ·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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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동자 피 빨아 박근혜-최순실에게 토했다"
"삼성, 노동자 피 빨아 박근혜-최순실에게 토했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세상을 떠난 고(故) 황유미 씨의 아버지 황상기 씨가 20만 시민 앞에 섰다. #내려와라 박근혜 2차 범국민 행동' 문화제의 한 장면이다. 이날 문화제는 오후 4시 20분께 시작돼 오후 5시 45분께 행진을 시작했다. 종로 등 서울 시내를 행.......
blog.naver.com ·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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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민주노총, 사드배치 반대 결의대회 진행 후 18차 대구시국대회 참가해
헌재의 이번 평결은 노동자 민중의 압도적 여론을 반영한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고, 국민주권에 기반한 헌법 가치를 수호한 판결이다. 이어 수 천명의 시민이 모여 박근혜 파면을 축하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촛불집회 진행됐다. 누군가.......
blog.naver.com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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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소식들
러시아의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 10명이 최근 우리 총영사관에 집단으로 망명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주도했다는 의혹이 있는 미르재단에서 대기업으로부터 사실상 강제 모금한 기금으로 재단 직원들은 평균 1억에 가까.......
blog.naver.com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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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본 남한의 인권 실태
남한에서 이명박 정부나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면 종북 좌빨이라고 욕하며 무시합니다. 종북 좌빨이 아닌 다른 나라는 어떻게 보는지 알아보는 좋은 기회인 거 같습니다. 국무부는 보고서에서 “한국 정부가 결사의 자유와 단체교섭권을 대체로 존중했지만 노동자 권리에 대한 일부 제약은 문제가 있다”며 정부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해산 시.......
blog.naver.com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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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기호2번에 투표를! 박근혜 3년, 투쟁 사령부가 되겠습니다
선거운동이라기보다, 박근혜 정권 아래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노동자들에게 87년, 97년 못지 않은 절박함이 묻어났습니다. 기호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가 얘기한 2015년 ‘노동자 살리기’ 총파업에 대해 많은 조합원들이 “박근혜와 안 싸우고 다른.......
blog.naver.com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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