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침&피플] '나 다시 돌아갈래' 최서원의 후회 "대학 때 박근혜 안 만났더라면…" [아침&매일경제] 출연자]김진욱 전 민주당 대변인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을 당협위원장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최서원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 #비선실세 #사면 #건의 #몸종 #정유라 #호소
- 野, 영화 '암살자(들)'에 "황당무계한 음모론…역사 왜곡 정당화 안 돼"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2002년 박근혜 대통령 방북 당시, 북한 김정일이 직접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며 "그런데도 좌파들은 이런 영화를 만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서는 "말 나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이랬을 때 나 그때 사표 낸다고 했잖아. 나 그때 이거 안 된다고 했잖아. 나 걱정된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나는 그 리스트에서 빼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걸 원하잖아요. 그러면 유승민 전 의원이 그거에 대한 어떠한 도움이라든지 이익을 줘야지 그냥 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닌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더럽고 게으르다? '가난의 심정'을 기록하는 사람 나 역시 기록 작업을 시작하면서 최현숙 작가를 알게 되었고, 그가 책을 발간할 때마다 구매해 읽었다. 노동자들의 단결보다 자본에 더 근본적인 타격이며, 선동도 구호도 아닌 현상이어서 더 믿음직하다"라고 쓴 최현숙은 누구보다 신자유주의를 치열하게 분석하고 비판하는 작가였다. "2017년 박근혜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전부 수성을에 와서 당원들 데리고 와서 수천 명 데리고 와서 나 떨어뜨리는 선거 운동을 했다고. ◆ 홍준표> 그게 나 홀로 선거했죠. 나 혼자 그렇게 했는데 그게 대단하다는 게 아니고 북갑에서 하는 거 보니까 저건 정당도 아닌 거예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나는 당 대표로서 할 만큼 했고 숫자로도 내가 이겼고 근데 당 대표 자꾸 나가지 말라고 하니 그래도 나 불법 아니니까 나가서 나 당원들의 선택 받아보겠다. ◆ 강성필> 그러니까 메시지가 분명해야 되는데 주어도 없고 목적어도 없고 그냥 나 힘들다. 나 오해하지 말아라. 이 정도로는 해석을 했는데 어쨌든 저는 그렇습니다.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 잘 모르는데 시 썼나? ◆ 이동학> 시는 잘 모르겠네요. ◆ 정옥임> 상당히 감성적이야.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아. ◇ 박재홍> 낮에는 이명박 밤에는 박근혜.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이재영> 거의 나 잘릴 거라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 김한규> 아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견제하고 싶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 정옥임> 2006년에 이명박 시장과 박근혜 대표의 경선을 보시면 거기서 우리가 생각해 낼 수 있는 레슨이 많을 거예요. 공천은 박근혜 대표가 줬겠죠.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거기에다 김종인, 이준석이 지금까지 박근혜 이후에 대표하면서 전국 단위 선거를 유의하게 이겼던 이유는 저희는 선거를 디테일로 봐요. 그다음에 그건 뭐냐 하면 이 전제 조건이 어떻게 형성이 된 거냐면 나, 수많은 난관과 고난과 고충을 다 겪고 지금 여기 당 대표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정옥임> 이 이건태 의원이 정청래 대표 시절에 월드 클래스 지도자라고 그랬다고 한마디 한 분이 이분인가 아닌가, 나 기억에 어때요? 의원님 이건태 의원이었나? 왜냐하면 유시민 작가가 계속해서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된다고 나라 안 망한다. 또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도 그런 식의 망한다.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는 것 같아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