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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현실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도 부산을 찾은거다. 이러한 일이 몇일 안남은 지방선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수영로교회 예배 후 해운대 구남로를 방문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대구 서문시장과 수성못을 찾은다. 서문시장에 나.......
- 대통령 했던 사람들과 모스 탄. 박근혜 이명박 전직 대통령은 탄핵을 당하고 감옥에 갔던 사람들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또한 부정선거론 자인 모스 탄이 방한에 투표소를 찾아다녔다는 보도다. 그러나 너 죽고 나 살자는 안된다. 극단적인 진영 논리로 선거에 이기면 누구를 위한 승리인가.
-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만난 윤종신,성시경 안식구가 나 조는 사이에 돌려 놨나? 안식구의 설명을 듣고 아 - "윤종신도 가수야? 예능에 나왔었는데... 성시경 가수인 건 알겠고..." 그렇단다. 손석희의 부담없는 진행은 박근혜 탄핵 때 많이 보고 들어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두 가수를 대상으로 대화를 풀어나가는 것을 보고 아 - 역시 손석희로구나 싶다.
- 최순실(일명 서원)의 절규 '박근혜' 정권때 국정을 농단 하였다는 최순실(일명 서원)씨가 굳이 한마디 한다면, "정말로 염병하네! 이건 더이상 자유민주 법치국가가 아니야 야바위지, 나(최순실, 일명 서원)도 아직 이 꼴인데? 내가 고위 공인 였었나? 정치인 이었나? 나는 주.......
- 윤희숙 혁신위원장, 고인물은 시궁창으로, 녹 쓸고 때 묻은 고물은 용광로로 과감한 혁신만이 살길입니다. 힘내세요. 때부터 “有는 有대로”라는 말과 같이 끼리끼리 편가르면서 똥인지 된장인지 입에 찍어 넣어 봐야 맛을 아는 어줍잖은 것들을 대거 공천하여 그들을 정치 전면에 내세우면서부터 이명박과 박근혜 간의 불화가 커지고 갈등과 대립, 너 죽이고 나 살자며 막가파 정치를 시작할 때 이미 정당 정치가 아니라 패거리 정치로 몰락하기 시작하였다.
- 이명박 박근혜 당선처럼 흐름은 막을 수 없었다. 이명박 당선 때 한탄했고, 박근혜 당선 때 그 높은 지지율 결집에도 3프로 차로 패배해서 충격을 받았다. 비록 최악일지라도 대한민국의 흐름이 그렇다면 나 같은 소수가 막을 수는 없다. 이제 거의 정치색을 다 뺐지만 정말 개인으로 돌아간다. 정치물 빼는데 정말 오래 걸렸다.
- 자승자박(自繩自縛) ‘내가 가진 줄로 나 스스로를 묶는다.’ 살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순간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예외 없다. 나도 마찬가지다. 하물며 나라를 이끌어가는 대통령 선거의 후보랴? 미스 가락시장, 헌재 판결에 대한 발언, (그의 논리대로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기 특검의 한 사람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공산당의 한 간부쯤 되었나?)
- 탄핵 선고 전 날의 소회 나 역시 내일을 앞두고 기대와 불안, 걱정이 교차한다. 수많은 증거와 증언. 무엇보다 온 국민이 지켜보았다. 박근혜 탄핵 때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위헌의 행위가 명명백백해서 이 혼란의 상황이 이렇게 오래 간다는 것만으로도 충격적이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를 계속 해대면서 상대의 자기의심을
-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님께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탄핵된 두 번째 우파 대통령이다. 2023년 3월 9일 대선 때, 나는 아침 일찍 찌노를 목욕시키고, 나 또한 목욕재계를 마친 뒤, 비장한 각오로 투표장으로 임했다
- 무속에 점령당한 개신교 배우자 김건희가 ‘나 감옥에 가나요’라고 무속인에게 물었다는 이야기는 이 부부가 얼마나 신령한(?) 분들인 지 보여주는 단초가 됩니다. 우주가 도와준다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표현은 귀엽게 봐 줄 정도입니다. 이번 비상계엄 내란에 무속의 힘이 뻗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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