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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피플] '나 다시 돌아갈래' 최서원의 후회 "대학 때 박근혜 안 만났더라면…" [아침&매일경제]
출연자]김진욱 전 민주당 대변인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을 당협위원장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최서원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 #비선실세 #사면 #건의 #몸종 #정유라 #호소
www.mbn.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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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영화 '암살자(들)'에 "황당무계한 음모론…역사 왜곡 정당화 안 돼"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2002년 박근혜 대통령 방북 당시, 북한 김정일이 직접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며 "그런데도 좌파들은 이런 영화를 만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서는 "말 나
www.newsis.com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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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이랬을 때 나 그때 사표 낸다고 했잖아. 나 그때 이거 안 된다고 했잖아. 나 걱정된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나는 그 리스트에서 빼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걸 원하잖아요. 그러면 유승민 전 의원이 그거에 대한 어떠한 도움이라든지 이익을 줘야지 그냥 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닌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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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게으르다? '가난의 심정'을 기록하는 사람
나 역시 기록 작업을 시작하면서 최현숙 작가를 알게 되었고, 그가 책을 발간할 때마다 구매해 읽었다. 노동자들의 단결보다 자본에 더 근본적인 타격이며, 선동도 구호도 아닌 현상이어서 더 믿음직하다"라고 쓴 최현숙은 누구보다 신자유주의를 치열하게 분석하고 비판하는 작가였다. "2017년 박근혜
www.ohmynews.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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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전부 수성을에 와서 당원들 데리고 와서 수천 명 데리고 와서 나 떨어뜨리는 선거 운동을 했다고.
◆ 홍준표> 그게 나 홀로 선거했죠. 나 혼자 그렇게 했는데 그게 대단하다는 게 아니고 북갑에서 하는 거 보니까 저건 정당도 아닌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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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나는 당 대표로서 할 만큼 했고 숫자로도 내가 이겼고 근데 당 대표 자꾸 나가지 말라고 하니 그래도 나 불법 아니니까 나가서 나 당원들의 선택 받아보겠다. ◆ 강성필> 그러니까 메시지가 분명해야 되는데 주어도 없고 목적어도 없고 그냥 나 힘들다. 나 오해하지 말아라. 이 정도로는 해석을 했는데 어쨌든 저는 그렇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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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 잘 모르는데 시 썼나?
◆ 이동학> 시는 잘 모르겠네요.
◆ 정옥임> 상당히 감성적이야.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아. ◇ 박재홍> 낮에는 이명박 밤에는 박근혜.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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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이재영> 거의 나 잘릴 거라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 김한규> 아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견제하고 싶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 정옥임> 2006년에 이명박 시장과 박근혜 대표의 경선을 보시면 거기서 우리가 생각해 낼 수 있는 레슨이 많을 거예요. 공천은 박근혜 대표가 줬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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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거기에다 김종인, 이준석이 지금까지 박근혜 이후에 대표하면서 전국 단위 선거를 유의하게 이겼던 이유는 저희는 선거를 디테일로 봐요. 그다음에 그건 뭐냐 하면 이 전제 조건이 어떻게 형성이 된 거냐면 나, 수많은 난관과 고난과 고충을 다 겪고 지금 여기 당 대표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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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정옥임> 이 이건태 의원이 정청래 대표 시절에 월드 클래스 지도자라고 그랬다고 한마디 한 분이 이분인가 아닌가, 나 기억에 어때요? 의원님 이건태 의원이었나? 왜냐하면 유시민 작가가 계속해서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된다고 나라 안 망한다. 또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도 그런 식의 망한다.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는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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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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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현실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도 부산을 찾은거다. 이러한 일이 몇일 안남은 지방선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수영로교회 예배 후 해운대 구남로를 방문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대구 서문시장과 수성못을 찾은다. 서문시장에 나.......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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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했던 사람들과 모스 탄.
박근혜 이명박 전직 대통령은 탄핵을 당하고 감옥에 갔던 사람들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또한 부정선거론 자인 모스 탄이 방한에 투표소를 찾아다녔다는 보도다. 그러나 너 죽고 나 살자는 안된다. 극단적인 진영 논리로 선거에 이기면 누구를 위한 승리인가.
blog.naver.com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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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질문들>에서 만난 윤종신,성시경
안식구가 나 조는 사이에 돌려 놨나? 안식구의 설명을 듣고 아 - "윤종신도 가수야? 예능에 나왔었는데... 성시경 가수인 건 알겠고..." 그렇단다. 손석희의 부담없는 진행은 박근혜 탄핵 때 많이 보고 들어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두 가수를 대상으로 대화를 풀어나가는 것을 보고 아 - 역시 손석희로구나 싶다.
blog.naver.com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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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일명 서원)의 절규
'박근혜' 정권때 국정을 농단 하였다는 최순실(일명 서원)씨가 굳이 한마디 한다면, "정말로 염병하네! 이건 더이상 자유민주 법치국가가 아니야 야바위지, 나(최순실, 일명 서원)도 아직 이 꼴인데? 내가 고위 공인 였었나? 정치인 이었나? 나는 주.......
blog.naver.com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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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혁신위원장, 고인물은 시궁창으로, 녹 쓸고 때 묻은 고물은 용광로로 과감한 혁신만이 살길입니다. 힘내세요.
때부터 “有는 有대로”라는 말과 같이 끼리끼리 편가르면서 똥인지 된장인지 입에 찍어 넣어 봐야 맛을 아는 어줍잖은 것들을 대거 공천하여 그들을 정치 전면에 내세우면서부터 이명박과 박근혜 간의 불화가 커지고 갈등과 대립, 너 죽이고 나 살자며 막가파 정치를 시작할 때 이미 정당 정치가 아니라 패거리 정치로 몰락하기 시작하였다.
blog.naver.com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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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당선처럼 흐름은 막을 수 없었다.
이명박 당선 때 한탄했고, 박근혜 당선 때 그 높은 지지율 결집에도 3프로 차로 패배해서 충격을 받았다. 비록 최악일지라도 대한민국의 흐름이 그렇다면 나 같은 소수가 막을 수는 없다. 이제 거의 정치색을 다 뺐지만 정말 개인으로 돌아간다. 정치물 빼는데 정말 오래 걸렸다.
blog.naver.com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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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自繩自縛)
‘내가 가진 줄로 나 스스로를 묶는다.’ 살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순간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예외 없다. 나도 마찬가지다. 하물며 나라를 이끌어가는 대통령 선거의 후보랴? 미스 가락시장, 헌재 판결에 대한 발언, (그의 논리대로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기 특검의 한 사람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공산당의 한 간부쯤 되었나?)
blog.naver.com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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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선고 전 날의 소회
나 역시 내일을 앞두고 기대와 불안, 걱정이 교차한다. 수많은 증거와 증언. 무엇보다 온 국민이 지켜보았다. 박근혜 탄핵 때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위헌의 행위가 명명백백해서 이 혼란의 상황이 이렇게 오래 간다는 것만으로도 충격적이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를 계속 해대면서 상대의 자기의심을
blog.naver.com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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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님께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탄핵된 두 번째 우파 대통령이다. 2023년 3월 9일 대선 때, 나는 아침 일찍 찌노를 목욕시키고, 나 또한 목욕재계를 마친 뒤, 비장한 각오로 투표장으로 임했다
blog.naver.com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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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에 점령당한 개신교
배우자 김건희가 ‘나 감옥에 가나요’라고 무속인에게 물었다는 이야기는 이 부부가 얼마나 신령한(?) 분들인 지 보여주는 단초가 됩니다. 우주가 도와준다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표현은 귀엽게 봐 줄 정도입니다. 이번 비상계엄 내란에 무속의 힘이 뻗쳐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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